자신만의 거래 스타일을
창작하고 지켜내세요
저는 존버를 잘합니다
너무 잘해서 못 팔아버린
코인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FOMO를
느끼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말하고 싶어요 퇴학당하지 않고
의식을 붙들고 있으면 기회는
온다는 겁니다
결국은 운이며 그 운을 잡는건
의식적으로 내가 얼마나 성공한
거래를 하기위해 노력했는가?
누군가는 딸깍으로 돈을
벌수도있지만 운도 실력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닐거에요
올해가 정말 대 졸업의
마지막 기회인 것 같아서
저도 조급해지기 시작했었어요
저도 좆밥이고 잘난 게 없지만
알트 코인판의 대부분은 특정 유저나 대형 트레이더가 말하는 것을 따라가게 되잖아요
계속해서 지나고 나서 보니, 지금의 저를 만들었던 좋은 트레이딩과 투자의 대부분은 저의 가설을 토대로 스스로 버티고 이겨내었던 전략이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누군가를 따라갈꺼면 부자집
노비를해요
MARS를 일찍 팔았던 이유는
음모 세력들이 하는 것에도 정당성과 논리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억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제가 까먹고 있던 건, 정당성 따위도 필요 없는 놈들이 해당 코인을 움직인다면 계속 오른다는 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것인데 이번에 크게 배웠어요 Flap도 Pons도
전 모든게 뒷배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확고한 믿음이나 전략이 없다면 특정 대형 플레이어와 시장을 따라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정말로 따라가야할건 음모세력인거 같습니다.
최근에 많은 상승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하면서 포모를 느끼고 있는데,
시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말도 안되는 수익보다 중요한 건 유동성의 범위가 어디부터 어디까지이고 내가 먹을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하는 것이 중요한 루틴인거 같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우리 파산만 하지 말아요
저도 꼭 할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가스라이팅
하고있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