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목표 달성했네요. 포인트 시스템 1년정도 예상한다고 인턴계정이 말해줬는데 그걸로 이야기가 좀 많은것같더라구요?
사람마다 중요도를 다르게 생각하기에 정답은 없지만, TGE시점이 멀어서 벌써하기엔 부담된다 or 하락장에 나와봐야 뭐하냐 하는데도 제가 열심히 하는 이유는,
1.극초기가 효율이 좋다
빈집 노린다고 하락장에 녹이겠다 하지만 그게 말대로 될지도 모름. 이대로 하잎받아서 쭉쭉 유저수 늘어나면 오늘이 효율 제일 좋을 수 있기에 미리함.
2.돈이 급하지 않다
매매할 돈까지 다 녹여가면서 이 플젝만 바라보는것만큼 바보가 없음. 여러가지 씨앗 미리 뿌려두고 웃고있으면 ok. 라이터 보셈. 대 코같투햄도 라이터 언급 다시 하기 시작함. 채단가 20불인 시점에서 나는 5불에 녹였음. 물론 미리 녹여서 시간적 손해와 잘될까 하는 불안한 마음을 가진채 배팅을 했지만 그만큼 채단가는 누구보다 저렴하게 함. 투자가 그렇지 뭐
3.자체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하리처럼 포인트제도 끝나기전에 미리 밈코같은거 내서 에드줘버리고 10배먹여주면 되는거 아닌가 싶긴함. 오히려 이렇게 해야 민심도 좋아지고 하리쪽 플레이(베이스드처럼) 밴치마킹 하고있을듯.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답은 없고 각자 지갑사정+시간적 여유+개인판단이 필요하기에 dyor 하십쇼! 저는 초반 바짝하고 볼트열리면 돈 때려박을 준비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