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en 이라는 온체인 게임파이 프로토콜이 오아시스에 출시됐는데, 쉽게 설명하면 경매를 통해 상금을 받아가는 형식의 눈치게임.
버튼게임처럼, 타이머가 일정 시간에 맞춰져있고, 누군가가 입찰할때마다 타이머가 리셋되는 게임으로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입찰경쟁했던 시스템과 유사.
총 상금의 68%가 마지막 입찰자한테 할당되고, 20%는 누적 입찰자 중 무작위로 10명에게 분배되는 구조라서 쫄깃+눈치게임 좋아하시는분들 해볼만함ㅋㅋㅋㅋㅋ
Saisen 이라는 온체인 게임파이 프로토콜이 오아시스에 출시됐는데, 쉽게 설명하면 경매를 통해 상금을 받아가는 형식의 눈치게임.
버튼게임처럼, 타이머가 일정 시간에 맞춰져있고, 누군가가 입찰할때마다 타이머가 리셋되는 게임으로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입찰경쟁했던 시스템과 유사.
총 상금의 68%가 마지막 입찰자한테 할당되고, 20%는 누적 입찰자 중 무작위로 10명에게 분배되는 구조라서 쫄깃+눈치게임 좋아하시는분들 해볼만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