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유틸리티 매매중 제일 아쉬웠던 것.
✅ 당시 기준으로 메인넷을 3~4개월 남겨둔 상황이었고, 여느 메인넷 준비 토큰처럼 소리소문없이 p&d 로 끝날줄 알았음.
✅ 차트 사이드웨이로 수일을 밀리면서 "역시 그럼 그렇지" 인식이 더욱 강해졌고, 진입가에서 두배 찍히자 마자 냅다 올매도.
✅ 그대로 날라가기 시작해서 진입시총 15m을 그렇게 날리고, ath 1.68b(fdv기준)을 찍고 현재 930m.
✅ 태그한 포스팅 작성 당시에 재진입 했어도 열배 가까이는 먹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까움. 후회글을 안쓰는 편인데 $KTA 는 잔상이 많이 남음.
✅ 운전수 였던 LairFNF 를 그때도 알았더라면 결과가 바뀌었을까 하는 의미없는 상상을 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