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농사나 자동 예치처럼
자본 운용을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트,
그리고 x402 기반의 결제·정산 자동화 에이전트만큼은
장기적인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해보는 중.
반면 그 외의 자산들은
아직까지는 구조적 성장보다는
유동성과 뉴스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트레이딩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
최근 코베 혹은 솔라나 x402 관련 자산들의 크고 작은 상승 역시,
본격적인 유동성 유입 이전
방향성을 점검하는 단계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
이런 관점에서
단기보다 장기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상승을 만들어낼 수 있는 흐름에 베팅하며
천천히 수량을 모아가볼 생각.
(내리면 더 담을 건데, 잘 부탁한다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