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aluation, 고평가해서 VC 투자한 돈의 하방을 막고
2. High FDV, low Float 전략으로 적은 유동성으로 시장 조작질하고
3. 아마도 위 프로젝트들이 대체로 2번, 초기 시점 혹은 베스팅 시작하는 타이밍이 가장 가격 움직임이 다이나믹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플레이북은 그래도 계속 되긴 하겠지만, (거래소는 돈 벌 수 있고 기존 플레이어들은 수익률이 없어지는 시점까지 파티는 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잘 셋팅된 ICO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흐름이 되어가는 거 같다.
어쨌든,
토큰을 트레이딩해야지 장기 투자하다간 골로 간다는 것을 또 다시 증명해주며,
토큰은 허상이니 숏치라는 분들의 말씀으로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