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으로 데이터를 잘 활용하기 위한 제품 만드는 일을
해보고 싶은 바람이 컸다.
하지만 국내외 다양한 팀들과 미팅해보면서,
여러 현실적인 제약과 애로사항을 직면해보니
내가 AI 도움 받아서 직접 구현해보는 게
어쩌면 가장 빠를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렇게 잘 키워서
해외처럼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 섹터 M&A 시장이 커질 때까지 버티면
좀 더 지속 가능한 서비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잘하는 사람들은 너무 잘하고,
아닌 사람들은 걍 헤매는 극단의 시장 상황에서
할만큼 다 해본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