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생각이나 경험을 켜켜이 쌓아올리고,
그것이 시장 흐름에 잘 맞는 것을 볼 때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지적인 섹시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솔라나의 누가 자꾸 떠오르는데,
본인의 영향력을 잘 키웠다면 어떤 채팅방이 됐을까 가끔 생각해본다.
연우님 채팅방은 늘 새로운 티커들이 넘나들며 다양한 분들이 대화에 참여하니까 심심할 틈이 없다.
장이 지루하고 망했다고 얘기하기 쉽지만,
그런 건 나한테 하나도 도움 안된다.
연우님처럼 나도 매일 시장에서 꿈틀대는 움직임들을 찾아보고 기록하면서 때를 기다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