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본문보다 제일 밑에 끼워넣은 제프의 글이 흥미로웠는데
<병렬 사회>라고 해석하라는데,
달러의 패권을 지키기 위해, 겉으로 달러를 지키는 척하면서 뒤로는 포스트 달러를 대비하는 인프라로 크립토(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을 동시에 만든다는 얘기.
이제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니 이런 이념적인 것이 아니고, 미국 ETF 를 위시해서 국가 또는 기관이 관리하는 자산이고 미국의 영향력은 지속된다는 이야기들.
미국 정권이 바뀌어도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계속 끌고 갈 거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