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데이터는 알 수 없지만,
핵심은 해당 지표는 그저 노이즈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빨간색, 공포일 때 매수하면 생각보다 크게 반등하지도 않거나 또는 더 하락하는 경우도 있어서 저점은 알기 어렵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녹색, 탐욕일 때는 오히려 고점이라는 시그널이기보단 더 높게 올라갈 수 있으므로 섣불리 파는 게 안 좋을 수 있다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포니, 탐욕이니 극단으로 치우치면 다른 쪽, 평균 회귀할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됐다고 저자는 얘기합니다.
그러니 적당히 걸러 들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