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펀이고 문샷이고 그냥 지금은 얘가 짱인 거 같다.
토큰 가격 움직일 때
대놓고 팀이 덤핑하는 것이 너무 당연해 보이고,
내부자들이 선행매매하는 것들이 훤히 보이지만 알파라는 이름으로 종목이 너무 많아서 살펴볼 엄두가 안 날뿐.
갑자기 빔 쏘는 종목들을 계속 복기해보며,
지금 또 매집하는 지갑들 살펴보며 내 전략이 맞는지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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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또 매집하는 지갑들 살펴보며 내 전략이 맞는지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