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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들은 매일 거침없이 쏟아져 나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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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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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기존 프로젝트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된 팀은 얼마나 될까?
또는,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혁신을 보여주는 팀은 얼마나 될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투기적인 문화를 조금 걷어내고 보면
지금은 오히려 진짜 유즈케이스와 비즈니스 모델이 검증되기 시작하고,
승자 후보들이 또렷해지는 단계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크립토의 근간을 이루는 소수의 프로젝트들이 해자를 점점 더 높이 쌓아가면서,
우리는 어쩌면 FAANG과 같은 빅테크의 탄생을 다시 한 번 목도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다면, 장기적으로
나의 포트폴리오는 어떤 구조여야 할까?
미래의 FAANG 후보들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문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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