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d rollup 테스트 중.
죄다 OP Stack을 쓰고 결과적으로 L2 자기들만 잘 먹고 잘(?) 살았지만, 이더리움 인프라를 잘 활용하고 수익까지 쉐어하게 된다면 당연히 이더리움에게는 호재.
하지만 기술적 어려움과 경제적 혜택이 큰데 그럴 만한 인센티브가 뭐가 있을까?
어쨌든 내년엔 이런 흐름이 강조된다면 $Taiko 라든지 이더리움에겐 호재로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다.
그나저나 wen token? $ink
https://x.com/inkonchain/status/19661746074777317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