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트론이 야금야금 미끄러지는 중. 크게 깨지진 않는데, 분위기가 살짝 식은 느낌.
플라즈마/스테이블 전용 체인 영향?
$B단위 TVL은 놀랍지만, 글쎄요.
생태계도 비어 있고, 거래소 체인 통합도 먼 이야기라 설명력이 약함.
스테이블코인 전송량을 째려보면,
'트론이 못해서'라기보단,
기관 자금이 SOL 쪽으로 유입되는 느낌.
솔라나는 스테이블 쪽 거래 ‘금액’이 최근 크게 증가.
트랜잭션 수는 비슷한데, 한 번에 크게 찍는 손들이 들어온 듯.
따라서 USDC 인프라 + 솔라나 속도/수수료 조합이 결제·정산 실사용에 더 맞아떨어진 느낌.
어제 나온 Citi x Coinbase 결제 협력 뉴스도 이런 흐름에 잘 맞아떨어지지 않나?
그래서 새로운 결제 파이프의 모멘텀은 솔라나가 가져가는 중.
가격은 그걸 비추듯 TRX 완만 조정,
SOL 상대 강세.
다만 단정은 이르고, 계속 지켜봐야할 듯.
한줄 요약:
리테일보다 기관 온보딩의 발걸음이 솔라나 쪽에서 먼저 들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