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모니터 속 빨강 파랑 반짝거리는 것에 취해 있는데, 삼삼오오 돗자리깔고 배달음식 즐겨먹는 걸 보니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목 여러개 살펴보는 것도 결국 잘 가는 놈 하나 잘 찾기 위함이고, 사팔 잘하기보단 홀딩 잘하는 게 좋다는 것을 느끼며 속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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