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큰을 내는 순간 그게 제품 전체가 되어버린다
2) Venice처럼 듀얼 모델은? 역사적으로 잘해낸 곳이 없지 아마
2. 신뢰를 얻기 위해 상장
1) 규제기관이 감시하고 있고 그걸 누구나 공개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소비자 신뢰의 근거
https://youtu.be/l4WmsmzQyL8?si=KNceEAR75HWUxxjJ
잘되면 상장, 아니어도 문샷처럼 매각 때까지 열심히 뛸 거라 생각.
밈 트렌드 한 축은 FOMO가 만든다고 생각.
사족이지만 제품명은 "FOMO",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인데 반해
제품 철학은 "Never miss out again", 다시는 놓치지 마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