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프로토콜 수수료 중 8할을 바이백에 쓰겠다고 했으니 현재 63% 수준인데 시장가 매수도 들어오려나.
생각보다 바이백이랑 소각 등 제멋대로인 거 같다.
핵심 팀원이 Ozzy (개발)과 BD 1명정도라고 했던 거 같던데 나머지는 어드바이저.
적어도 크립토 구력 10년에 먹튀는 안하는 빌더로 남고 싶다던데, 어떻게 생태계를 키워갈 것인가.
당장은 텔레그램봇이나 차트 기능 같은 것들이 빠르게 개선될 듯.
재단 지원이 있어야 성공할 제품이라면 애초에 글러먹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데 과연?
$P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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