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베이스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별의별 게 다 펌핑됐음.
23년 말 Frenpet 초반에 잡았다가 반토막 넘게 되돌려서 던진 기억이 있는데, 결국 그런 것들이 다시 살아나면서 저점 대비 20~30배까지 찍었더라.
캐시캣도 지금 크게 오른 뒤 조정 들어간 상태긴 한데, 비트 움직임 붙으면 저 정도 규모로 다시 솟구칠 거라 본다.
이유는 단순함. 지금 로빈후드체인 말고는 돈 쏟아붓고 모멘텀 만들어줄 만한 다른 생태계가 안 보임.
ARC 체인을 얘기하는데, 제레미가 트윗하면서 밈 상호작용하고 그럴까? 밈이 오르는 이유를 접목해보면 글쎄.
인덱스 토큰도 옵티미즘처럼 되돌림 나오는 걸로 보일 수 있는데,
과거 흐름 복기해보면 마지막 하이프 한 번 더 받고 올라갈 가능성 있다고 봄.
차트로 치면 이게 흔히 말하는 5파동 아닐까.
어쨌든 결론은 특정 코인 하나 존버하는 것보다,
로빈후드 생태계 전체에 노출돼 있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조금 길게 보자.
운이 좋으면 버추얼 같은 걸 먹을 수도 있을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