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주요했던 것은 코베 상장이다.
코인베이스 벤처스가 투자했고
그것이 거래소로 갈 수 있다는 기대감.
븐브도 Yzilab 투자라는 것이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독자적인 체인이 활성화되는
지속성을 가지려면 현재는
중앙화 거래소에 상장되면서
유동성을 더 끌어올 수 있는
모멘텀을 제공해야 한다.
기와도 지금껏 크립토 플레이북을 고려하면
업비트에 상장 시킬 수 있어야 흥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cashcat 은 100밀 가냐 문제가 아니라 이제 로빈후드에 직접 상장되느냐가 관건이다. 마켓메이커 지갑들이 OTC로 물량 받는지, 그런 것들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cashcat $h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