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가 박혔다.
1. 채널은 인사이트가 아니라 캐릭터를 팔아라
사람들은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이미 걷고 있는 사람을 따라가는 거다.
그래서 스토리를 파는 거고, 나랑 비슷한 1%와 무엇이 다른가 차이에 중점.
2. 크리에이터는 단순히 내가 가진 걸 파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문제에 내 경험으로 솔루션을 주는 사람.
강의가 아니라 컨설팅의 영역으로 넘어왔다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인상 깊었다.
강의 시장 얘기지만
결국 뭔가를 만들어 파는 사람 전부한테 해당되는 얘기.
https://youtu.be/gYYErw-QI4E?si=NjImG-hDpQ8PFsZ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