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이씨가 작성한 거로 보이는 피카코인 제공 및 매각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상장 책임자인 정 이사 등에게 줬다는 금품을 적어놓은 겁니다.
정 이사 등에게 피카코인을 1000만개 씩 줬다고 썼습니다.
'업비트 상장 대비'라고 돼 있습니다.
지급 시점은 2020년 11월. 스위트룸 회동 이후이고 피카 상장 두 달 전입니다.
이희진 씨는 자신의 동생 등이 포함된 코인 운영진 단톡방에 비공식으로 준 것들 리스트도 남깁니다.
마찬가지로 '업비트 사장 비공식 1000만개 지급'이라 적었습니다.
두나무 로비 창구로 보이는 인물도 언급하며 '1000만개 지급했다, 업비트 쪽에 잘 부탁한다고, 친하다'고 썼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48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