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나 인상적인 부분은 찾아보고 정리해두지만,
김프 따리 치시는 분들, 상장빔 드시는 분들처럼
이 시장에서 내가 가장 확실하게 먹을 수 있는 나만의 공식,
패턴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분명 예전처럼 수익의 변동성, 드라마틱함은 줄어들었지만
확실히 덜 잃기 시작하면서 시장을 더 깊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장이 지루하고 비트가 조금만 빠져도
먹을거리가 확 줄어드는 것 같지만,
조금만 반등하거나 횡보해도 꿈틀거리는 알트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건 내가 먹을 수 있는 거, 먹었어야 하는 거.
이건 못 먹는 거, 왜 접근할 수 없는가.
그렇게 분류하고 분석하는 시간이 퍽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거 보면,
예전엔 시장이 좋거나 운이 좋아서
분에 넘치는 수익을 만졌구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