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이더 제외 상위 125개 코인 시총의 합"이라는 정의에 집착했었다.
근데 오래 보다 보니
결국 이건 하나의 거대한 종목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듯 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알트코인이라는 이름의 하나의 자산을 어디서 사고, 어디서 익절하고, 어디서 손절하는가.
과장 좀 보태면 리테일의 판단이
캔들 하나하나에 찍혀 있는 거 아닐까.
"비트 이더 제외 상위 125개 코인 시총의 합"이라는 정의에 집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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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알트코인이라는 이름의 하나의 자산을 어디서 사고, 어디서 익절하고, 어디서 손절하는가.
과장 좀 보태면 리테일의 판단이
캔들 하나하나에 찍혀 있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