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Telegram · @easychartgo

Nansen CEO Alex Svanevik 인터뷰

게시
2026.05.01 15:31
조회
875
포워드
8

해당 영상에서는 Nansen의 신제품 관련 단서들이 여럿 엿보인다.

먼저 Smart Money 2.0.
기존 스마트머니(옐로우 스마일)라는 게 솔직히 굉장히 과장돼 있다고 느꼈다.
몇 개의 성공 사례만으로 분류되거나, 지속적인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는 지갑도
옐로우 스마일이 붙어서 사람들에게 착시효과를 줬으니까.
근데 곧 공개될 2.0은 접근이 다르다고 한다. 과거 수익률이 아니라
(지속적인 트레이딩 패턴을 토대로) 앞으로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은 지갑을 예측·선별하겠다는 것.
이게 실제로 작동하면 카피트레이딩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다음은 Nansen 3.
올해 후반 출시 예정인데, 에이전트와 대화하면 즉시 맞춤형 시각화가 자동 생성되는 UX를 목표로 한다니. Nansen 2 나온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3이 나온다니 속도가 무섭다.

마지막으로 Nansen Gym.
Alex는 AI First를 주구장창 외쳐온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데,
'퀀트 트레이딩'이라고 거창하게 포장하지 않고 원하는 전략을 자연어로 말하면
과거 온체인 데이터로 시뮬레이션해주는 환경을 만들어 줄 거라고 한다.
르네상스급 역량을 리테일에게 열어주겠다는 비전.

이 제품들을 관통하는 건 결국 하나의 판단이다.
Nansen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라는 틀에 갇히지 않겠다는 것.
사실 처음엔 남들처럼 트레이딩 플랫폼이 돈 되니까 따라하는 거구나, 별 수 없구나 싶었는데
직접 들어보니 논리적으로 납득이 된다.

결국 크립토 제품을 쓰는 사람들의 주 목적은 투자라는 걸 정면으로 인정한 거다.
그 위에서 데이터 분석을 넘어 트레이딩 실행까지 하나의 제품 안에서 해결하는 방향으로 간 건,
유저 입장에서도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데이터 플랫폼을 고수하다가 수익을 못 내고 접는 곳들이 여럿 있는 걸 생각하면,
이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Alex는 앞으로 모든 매매가 에이전트를 통하게 되고,
사람이 하나하나 토큰을 고르는 시대는 끝날 거라는 청사진을 외친다.
솔직히 아직 완전히 와닿지는 않지만, 그가 지금 뭘 보고 있는지,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는지 궁금해서 이 영상을 찾아봤다. 부지런히 따라가야지.

언제나 영감을 주는 Alex @ Nansen

https://youtu.be/hbI7Wv5Ln5A?si=Elr-nEGbmqucLcgQ
난센 할인은 nsn.ai/bpark

(광고 아님니다, 그런 거 못 받아봄)

조회875포워드8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