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과 블랙록 같은 형님들이 '따박따박 월세 전략'이라며 홍보하니까 참 솔깃하죠?
근데 2023년 이후 성적표를 보면 홀딩보다 못합니다. 비트코인의 미친 변동성 앞에서는 이런 옵션 전략들이 오히려 독이 됐다고 합니다.
결국 기관은 수수료 장사 하는 거고, 개미는 '이자'라는 미끼에 낚여서 불장 수익을 통째로 헌납하는 꼴입니다. '월세'라는 말에 속아 내 비트코인 개수 갉아먹고 있는 건 아닌지, 정신 바짝 차리고 신중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