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술의 90%는 가치가 0원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10%의 기술이 가지는 영향력(레버리지)은 1000배로 뛰었습니다. 저는 다시 재조정(recalibrate)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미디어에서 라벨링 혹은 온체인 트랜잭션 관련해 문의 종종 온다.
강의할 때도 라벨링을 어떻게 접근해서 시작하는지 세세하게 물어보시곤 한다.
하지만 이젠 딸깍이면
원하는 만큼 디테일하게 분석해주는 게 지금의 현실.
나는 저렇게 레버리지 시킬 수 있나?
https://x.com/KentBeck/status/1648413998025707520?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