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을 사들인 걸까?
이런 급등락을 보면 세력이 장난친다 생각할 수 있지만, 온체인을 뜯어보면 그저 각기 다른 사정의 개인들이 모여있다.
1. 장기 보유자의 항복
1) 160일이상 보유한 초기 매수자)의 손절
2) 지갑들0xf2eb0c28c86882fd5e00e6dde19a86f092cd5a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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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간 진입한 개미의 패닉 손절
1) 반등을 기대했지만 당황
2) 지갑 0x544e59fe3f8b04b6c1e8bcc4162d95996266e92a
3. 영리한 포식자, 줍줍하는 KOL 진입
1) 가격이 지하실로 꽂을 듯한 두려움보단, 내가 사면 따라산다는 마음으로 바잉!
2) 지갑 0x5f9bc316d8473d8c6634bd26f3e0932cd6bf0718
4. 양봉 카미카제, FOMO 등장
1) 세력의 등장이라는 거창한 표현보다 그저 작은 상승에 모이는 개미들의 FOMO (수익 경험 많지 않은 지갑들로 신삥 지갑으로 매집하는 게 아님)
2) 매수한 지갑 찾는 건 어렵지 않고 많으므로 DOYR
와이코프 패턴 같은 것은 결과일 뿐,
지갑 움직임 그 자체가 시장을 더욱 적나라하게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생각.
$修仙
$老子 도 비슷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