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업계는 가동 용량(11GW)의 3배에 달하는 30GW 규모의 AI 인프라 전쟁에 돌입.
(AI 인프라 열차에 올라타고자 의욕이 과도함 = 주가 상승 치트키)
하지만 IREN처럼 수년 치 자본을 1년 만에 쏟아부으며 주가를 올린 기업들에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잠재력'이 아닌 '실질적 수익'으로 증명해야 함.
즉, AI 인프라에 대한 시대적인 관심과 수요로 채굴업자들은 공장(데이터 센터)은 다 지어가는데,
이제 막대한 투자비를 상쇄해 줄 AI 고객과 계약서 도장을 찍을 수 있느냐 증명해내야 함.
마라는 그 시대적 분위기에 어쩔 수 없이 올라타야 했던 것 같고.
tl;dr
저 하늘색만큼 할 수 있다고 온갖 상상력으로 주가 올리거나 바람 잡았는데
실제는 파란색이라서 어떻게 간극을 좁힐지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