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엄연히 하락장에 진입했고
무언가 뚜렷한 모멘텀,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시간이 많이 필요할 거라 생각.
과거와 충분히 달라진 시장 상황이다.
하지만 차트는 유동성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추세를 위한 수급을 체크한다고 할 때,
2020년, 2022년을 돌이켜보면
실현가격, 온체인상 평단(보라색)을 한번 찍고 갈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를 염두해야 한다.
2020년은 코로나로 빠르게 찍고 급반등했지만,
2022년의 경우 5월 테라루나가 터지고 11월 FTX 터진 뒤에야 반등했다.
우리도 연말 중간선거까지 족히 반년정도 더 ㅊ맞을 각오는 해두는 게 심리적으로 좋지 아니할까.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