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supply
1B vs 100M
총 발행량이 적으니까 시가총액 단위가 1자리 줄어드는 효과를 만들어낸다.
어차피 둘 다 VC 코인이라 초기 유통되는 물량이 적다. 약 20% 전후 유통량이 돌아다닐 뿐.
$enso의 경우 유통량이 20M정도 되는데, 업비트가 14M정도 보유하고 있으며 비율로 치면 약 70% 몰빵된 김치코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변동성을 더욱 다이나믹하게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
total supply
1B vs 100M
총 발행량이 적으니까 시가총액 단위가 1자리 줄어드는 효과를 만들어낸다.
어차피 둘 다 VC 코인이라 초기 유통되는 물량이 적다. 약 20% 전후 유통량이 돌아다닐 뿐.
$enso의 경우 유통량이 20M정도 되는데, 업비트가 14M정도 보유하고 있으며 비율로 치면 약 70% 몰빵된 김치코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변동성을 더욱 다이나믹하게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