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켁스 대표 관점에 동의.
예전엔 바이낸스 상장하는 종목이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기술의 흐름이나 내러티브를 읽는 척도라고 생각한 적도 있던거 같은데
언젠지 기억도 안 난다.
https://x.com/star_okx/status/2021172662194798856?s=20
난 오켁스 대표 관점에 동의.
예전엔 바이낸스 상장하는 종목이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기술의 흐름이나 내러티브를 읽는 척도라고 생각한 적도 있던거 같은데
언젠지 기억도 안 난다.
https://x.com/star_okx/status/2021172662194798856?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