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성공의 경험을 할 때까지 철저히 준비해서
그 과정을 이겨내야만 길이 보이는 것 같다.
그저 우연히 얻어걸린 성공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과 약간의 운이 맞아떨어진 본인만의 성공 말이다.
성공의 경험이 있어야 자신감이 생기고,
스스로의 선택에 믿음이 붙는다.
계속된 실패는 자존감을 까먹게 하고,
지치게 만들고, 희망이 꺾이게 만든다.
본인만의 성공을 이루는 과정은 본인의 노력도 노력이지만
적당한 운도 따라줘야 해서 정말 쉽지 않다."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정말 개추.
<실패를 통과하는 일>처럼 쓸데없는 인용이나 있어보이는 척 말고
그야말로 본인의 경험을 꽉꽉 눌러담아서 공감되는 게 많고
본인 시행착오를 타산지석하라고 잔잔히 알려주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