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는 다날 계열 페이프로토콜이 2019년 출시한 한국 대표 결제 코인으로, 150 천여 가맹점·약 58만 MAU를 확보한 실사용 중심 프로젝트
운영사: 페이프로토콜 AG(스위스 VASP 승인)·다날핀테크 자회사
비전: 전통 PG 수수료(2-3 %)·정산지연(최대 90 일) 문제 해결을 위한 블록체인 결제 네트워크 구축
현재 인프라
- 하이퍼레저 패브릭 기반 사설 메인넷(결제 특화, KYC/AML)
- 2025-10 공개된 PayChain 로드맵: EVM 호환 L2 + 규제형 L1 이중 구조, 스테이블코인
- 허브·P2F(결제 자금 예치 수익 공유) 설계
최근 페이코인 주요업데이트
- 화이트페이퍼 V10 발표: PayChain·P2F·수수료 50 % 소각 모델 공개
- E-mart24 전 매장 결제 지원 발표 → 이용자 300만 확대 기대
- CEO 인터뷰: “PayChain으로 스테이블코인 실사용 전환 가속”
적어도 아직까지는 한국에서는 가장 인지도높은 실사용 코인인듯
다만 실사용 코인이라는 부분이 이제는 Tria, KAST 같은 크레딧카드 프로젝트에 밀릴거같음
스테이블이 최고인 이 시점 이 시장에 어떻게 이 문제를 돌파할지는 지켜봐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