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2분기 예비 실적을 예상보다 일찍 공개한 뒤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매출은 172억 달러, 소프트웨어는 5% 성장했지만 인프라는 7% 감소했고 조정 EPS도 시장 예상에 못 미쳤습니다.
IBM은 고객들이 서버·스토리지·메모리 등 AI 인프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면서 기존 소프트웨어 계약이 지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AI 지출 증가 = 모든 기술기업 수혜가 아니라는 사례
IBM이 2분기 예비 실적을 예상보다 일찍 공개한 뒤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매출은 172억 달러, 소프트웨어는 5% 성장했지만 인프라는 7% 감소했고 조정 EPS도 시장 예상에 못 미쳤습니다.
IBM은 고객들이 서버·스토리지·메모리 등 AI 인프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면서 기존 소프트웨어 계약이 지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AI 지출 증가 = 모든 기술기업 수혜가 아니라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