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아직 한 번 더 강한 상승 사이클을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예전보다 훨씬 많은 자금이 필요합니다.
2011년에는 27억 달러 유입만으로 55,436% 상승했지만, 이번 사이클은 6,970억 달러 유입에도 +689% 상승에 그쳤습니다.
즉, 자본 효율성은 낮아졌고 다음 불장은 개인 투자자나 ETF 수급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금처럼 핵심 매크로 자산으로 자리 잡고, 1조 달러 이상의 자금을 흡수할 수 있다면 또 한 번의 포물선형 상승도 가능해 보입니다.
참고로 금의 시가총액은 약 27조 달러입니다.
#비트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