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득세 과세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당론을 결정했다.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이후 주식과의 과세 형평성을 맞추고, 청년 세대의 자산 형성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발의일 뿐이고 민주당에서 받아주지 않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국민의힘이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득세 과세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당론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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