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에서 Craghack이라는 유저가 트위터 피드백을 남겼는데, 핵심은 대부분의 앱이 도박성이거나 고래 전용이라 일반 유저에게 추천할 수 있는 게 없다는 내용
- 며칠 전 제가 작성한 글과 거의 동일한 맥락인데, TVL 약 $1B 중 Aave에 대부분이 집중되어 있고 나머지 디앱은 사실상 비어있는 상태. Craghack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Blast처럼 투명한 포인트 시스템과 레퍼럴 구조를 도입하면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제안하기도 함
- MegaETH 팀은 파밍 방지를 위해 의도적으로 불투명하게 설계했다고 밝혔지만, KYC 같은 보호 장치가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투명성까지 포기할 필요가 있는지는 의문이라는 의견. 결국 유저가 남을 이유를 만들어주는 것은 팀의 몫이라고 생각
✍️ 개인적으로 MegaETH의 기술력은 충분히 인정하지만, 현재는 생태계가 돌아가고 있다기보다 멈춰있다는 인상이 강함. 이 구간을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짓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