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lerated by MegaMafia / backed by Susquehanna, MitonC, Ludlow Capital
- 새로운 체인이 출시되면 항상 반복되는 문제가 있음. 인센티브를 노리고 유동성이 몰려왔다가, 보상이 끝나면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것
- Blackhaven은 이걸 'Bond'로 해결하려고 함. USDm을 일정 기간(7/14/30일) 동안 묶어두면, 그 대가로 RBT 토큰을 시장가보다 5~1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구조. 구매한 RBT는 한 번에 지급되는 게 아니라 기간 동안 매일 조금씩 풀리고, 만기가 되면 전량 클레임해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음
- 사용자는 시간을 담보로 토큰을 싸게 사는 거고, 프로토콜은 그 USDm을 영구적으로 소유하는 유동성으로 확보하게 됨. 파밍 끝나면 빠지는 용병 유동성이 아니라, 체인에 영구적으로 남는 유동성을 만드는 게 목표
✍️ OlympusDAO의 POL 모델을 참고해 MegaETH에 맞게 단순화한 구조인데, 본딩된 USDm에 MegaETH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는 점이 초기 참여 유인인 듯? (사이트 / Do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