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S 토큰이 정식 출시되면서, Pharos가 GCL 신에너지와 맺은 전략적 협약의 투자 기준을 달성했음. 이에 따라 양측은 곧 지분-토큰 스왑의 1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며, 현재 최종 규제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함
- 이번 마일스톤을 기반으로 두 회사는 Web2 산업 자산과 Web3 인프라의 심층 통합, 에너지/AI 컴퓨팅 자산의 탈중앙화 거래 마켓플레이스 구축, 그리고 포스트-양자 암호화 보안 적용까지 파트너십을 대폭 확장함.
- 가장 주목할 점은 이 전략적 투자에서 발생하는 배당금이 $PROS 바이백에 사용되고, 그 혜택이 $PROS 홀더들에게 직접 돌아간다는 것으로 토큰 홀더 입장에서 실질적인 가치 환원 구조가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
✍️ RWA + 에너지 산업이라는 조합이 실제 기업 파트너십과 배당 구조까지 갖춘 건 꽤 드문 케이스라고 보는데, $PROS 바이백 메커니즘이 실제로 가동되면 홀더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구조가 될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