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리마켓이 $15B 밸류에이션에 $400M 규모 신규 투자 유치를 협의 중. 지난 10월 ICE로부터 최대 $2B 투자를 확보하며 $9B 밸류에이션을 기록한 이후 불과 반년 만의 대규모 밸류 점프
- 이번 라운드는 ICE가 이미 약정한 $600M에 더해지는 구조로, 추가 전략 투자자까지 합류할 경우 총 조달 규모는 $1B에 달할 수 있음. 한편 경쟁사 Kalshi도 3월에 $22B 밸류에이션으로 $1B 이상을 조달하며 예측시장 섹터에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
- 3월 월간 거래량은 칼시 $13B, 폴리마켓 $10.57B로 양강 구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미국에서 예측시장은 도박법 발의 등 규제 압박이 커지면서 양사 모두 내부자 거래, 시장 남용 방지 조치를 강화하고 있음
✍️ 예측시장 섹터가 이제 단순 크립토 내러티브를 넘어 전통 금융과 규제권의 본격적인 관심 영역으로 넘어가는 느낌. ICE의 추가 베팅과 칼시와의 밸류 갭을 어떻게 좁혀갈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