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가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테스트넷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누구나 직접 Arc 노드를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방함. 개발자와 빌더들이 코드를 직접 확인하고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됨
- 여기에 더해 HackerOne 플랫폼을 통한 공식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도 함께 시작됨. 보안 빌더들이 취약점을 발견하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제보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테스트는 반드시 로컬 환경에서 진행해야 한다고 함
- 이는 메인넷 출시 전 외부 검토와 보안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로, 실제 자금이 투입되기 전에 네트워크의 안전성을 최대한 검증하겠다는 Arc의 의지로 볼 수 있음
✍️ 오픈소스 공개, 노드 운영 개방, 버그 바운티까지 Arc 메인넷이 다가오고 있다는 시그널로 느껴짐. Architects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이제 포인트를 모아두어야 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