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 : 기관에서 stETH를 담보로 쓰려면 즉시 청산이 가능해야 하는데, 기존 언스테이킹은 수일이 걸려 실제 운용에 쓰기 어려웠음
- 해결 : Solstice가 Lido V3 기반 stVaults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 지연 없이 즉시 청산이 가능해짐
- 첫 도입 : CorPrime이 최초 도입 기관으로, 기관 대출, 레버리지 운용 전반에 stETH를 담보로 활용 시작. 기관급 규모의 TVL이 Solstice 위에 쌓이는 첫 사례
✍️ CorPrime 하나로 Solstice는 실사용 레퍼런스, TVL 증가, 기관용 인프라 포지션을 동시에 얻었음. 안전하고 고성능인 스테이킹으로 신뢰를 쌓는다는 방향이 말이 아니라 실제 기관 파트너로 증명된 것으로 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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