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다들 수익 구간인 건 맞아서 왜 불만이지? 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해됨. 근데 사람 심리는 단순히 돈 벌었냐보다 내가 기대했던 속도로 가고 있냐에 더 크게 영향을 받음
- 특히 시장 전체가 베어리시한 상황에서는, 수익 상태라도 자금이 묶여 있고 언제 실현될지 모른다는 느낌 자체가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음
- 그래서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도 어느 정도 자연스럽다고 생각. MegaETH 자체가 단기 가격보다 생태계 성장을 먼저 보는 설계고, USDM 수익 기반 바이백도 단기 상승보다는 장기 안정성에 가까운 장치라고 봄
- 결국 중요한 건 지금 반응보다, 앞으로 MegaETH가 실제 디앱과 사용성, 그리고 시장을 움직일 내러티브와 모멘텀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라고 생각함. 팀도 고민 많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