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bachi 코파운더가 팀원들의 경력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이미지 참고) 서로 다른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일하는 팀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들이 온체인 거래소를 설계할 때 가장 먼저 세운 기준은 속도, 프라이버시, 사용성이라고 하는데 복잡한 기능보다 쉽고 빠르고, 안전한 경험에 집중했다고 하죠
이 관점에서 보면 Hibachi 팀의 배경도 연결되는데, 고성능 시스템을 구축해온 엔지니어, 시장 구조를 설계해온 트레이더, 사용자 경험을 다듬어온 빅테크 출신들이 함께하기 때문에 가능한 접근 방식일 듯?
(물론 상세 팩트체크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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