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ppOS 관련해 광고가 돌고 있는 듯한 느낌, 디스프레드에서 스토리텔러 캠페인도 진행하는듯
2/ 제 채널에 DappOS 를 검색해보면 2023년 8월에 첫 글을 볼 수 있음. 소개 글은 여기 참고
3/ 프로젝트 초창기부터 팔로업했고, 팀이랑 직접 소통도 하면서 앰버서더 역할까지 했었음. 그 당시 따거 형님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꽤 있었던 프로젝트였음.
4/ 2024년 3월에는 Polychain 리드로 $15M 투자 유치도 하면서 한 번 이목이 크게 쏠리기도 했었음. 근데 디앱 사용해본사람은 알 것임.
5/ 그래도 당시 방향은 기본적으로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다만, 지금 와서 천천히 되짚어보면 엑X을 준비하는 느낌이 없진 않음.
6/ 그래도 나름 정 붙이며 활동했던 프로젝트라서 그냥 이런저런 생각을 적어봄, 앰버서더 활동비 아직도 못받아서 쓰는 글 아님. tge 이후 받기로 했는데 잘 받을지 모르겠음
7/ 나도 광고주면 긍정적으로 다시 잘 쓸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