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로라 네트워크가 어떻게 답을 만들어내는가 얘기해보려 합니다.
🤔 질문을 던지면?
- Worker가 각자 “내 생각엔 이렇다” 하고 예측 제출
- Reputer가 나중에 실제 결과랑 비교해서 누가 맞았는지 평가
- Validator가 이 과정을 블록체인 합의로 보증해 신뢰성 확보
- 결국 여러 답 중 믿을 만한 결과만 남아 사용자에게 전달
간단하죠? 알로라는 모델 하나만 믿는 게 아니라, 여러 명의 답을 모아 걸러내는 구조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똑똑해진다는 거죠.
✍️ 시험 보고 채점 받는 구조랑 비슷하다 보면 되는데, 계속 잘 맞추는 Worker만 살아남고, 못 맞추는 애들은 도태되는 느낌으로 결국 집단지성이 점점 강화되는 거라, 유저는 그냥 질문만 던지면 되는 게 포인트!
https://x.com/havelaw11/status/19736405528319184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