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이더 프로젝트, 한동안 열심히 팔로업해왔는데 요즘은 손 놓고 있는 이유를 한번 써봄.
Korean Regional Bunny로 활동하면서 메가이더 생태계를 긍정적으로 보고 꾸준히 따라왔고, 리더 지원도 하고 뽀지 생각도 하면서 활동해왔었음. 프로젝트 자체는 여전히 힙하고 독특한 방향성이 있다고 생각함.
근데 나는 커뮤니티도 프로젝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내 기준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그냥 플러플 SBT 몇 개만 챙기고 정리할 듯.
아마 GTE가 나간 이유랑 비슷한 맥락 아닐까 싶다 ㅋㅋ 그래도 마피아 프로젝트들 잘 찾아보면 꽤 재미있는 것들이 나올게 많으니 한 번씩 둘러보는 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