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house
트리하우스 팀과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한국에서 꾸준히 빌딩하려는 의지가 확실히 느껴졌고, 업비트 상장 이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말이 특히 와닿았어요. 요즘 TGE 이후 바로 사라지는 프로젝트들도 많은데, 트리하우스는 다르다는 신뢰감을 받았습니다. 모두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즐겁고 유쾌한 식사 시간이었어요. 극호!
Redstone
오라클 프로젝트로, 최근 Drosera를 인수하며 더욱 속도를 내고 있더군요. 한국 커뮤니티도 적극적으로 키우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현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커뮤니티 리더인 Smerfik 님도 직접 만났는데, 혼자서 레드스톤을 알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뛰고 계셨습니다. 혹시 메인 이벤트에서 보신다면 꼭 이벤트 참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Wormhole
글로벌 헤드 Rachit 님을 만나뵀습니다. 좋은 장소에서 식사를 대접해주셔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고, 웜홀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웜홀 펠로우로 활동했던 걸 알아봐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컸네요. 또 MBM님, 라엘님, 성모님 등과도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겼습니다.
Euphoria
유포리아 담당자님도 뵐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너무 바쁘셔서 내일쯤 시간을 내서 뵙게 될 것 같네요.
✍️ 올해는 팀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데 집중했는데, 팀원분들과 크립토에 대해 직접 대화 나누는 시간이 가치 있었네요. 단순히 앰버서더나 야핑 활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생각하고, 이런 만남들이 앞으로 더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MBTI, I라서 좀 힘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