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드리스 CEO님이 TGE 이후의 비전에 관한 아티클을 작성했습니다. 이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번 ZKC 런칭은 Boundless가 ZK 인프라 허브로 확장하는 첫 걸음으로 프로버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제공하는 구조라 비용은 계속 낮아지고, 안정성도 이미 99.9%에서 향후 99.99%까지 목표를 잡고 있다고 함
2) 또한 특정 ZKVM에 묶이지 않고 범용/특화 프레임워크를 모두 제공해 가장 넓은 ZK 생태계를 지향하는데, 여기서 $ZKC는 단순 유틸리티를 넘어, 거버넌스와 보상을 아우르는 핵심 토큰임
3) 특히 PoVW를 통해 누구나 연산에 기여하고 ZKC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은 구조적 수요를 만들어내는데, 이미 약 3천 명의 프로버가 참여 중이며, 장기적으로 프라이버시와 네트워크 확장을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장치라 볼 수 있음
4) 결국 Boundless의 방향성은 보편화로 사용자에겐 보이지 않지만 필수적인 인프라, 빌더에겐 빠른 개발 환경, 프로버와 혁신가들에겐 참여와 실험의 장을 제공하면서, ZKC의 가치는 단순한 세일가 대비 몇 배 상승을 넘어 생태계 성장에 연동되는 구조적 자산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함
✍️ $ZKC는 Boundless 생태계 성장과 함께 가치가 쌓이는 구조적 자산이며, TGE는 그 시작점입니다. CEO의 말처럼 앞으로의 확장과 성과가 가격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https://x.com/havelaw11/status/1967979900176044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