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라 스토리텔러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이번에는 Allora라는 프로젝트를 간단히 알아보려 합니다
✅ Allora : 분산형 인텔리전스 네트워크(DeAI)
- 여러 참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집단지성 구조라고 이해하면 됨
- Worker :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각자 자신이 가진 모델을 활용해 예측을 제시
- Reputer: 그 예측이 실제 결과와 얼마나 가까운지 평가
- Validator : Allora 체인의 보안과 무결성을 유지하고 블록 검증, 합의를 담당
✅ 기존 AI가 어떤 모델을 쓸까에 초점을 맞췄다면, Allora는 사용자가 어떤 답을 필요로 하느냐에 집중
- 사용자는 단순히 궁금한 점이나 원하는 결과를 던지면 되고, 네트워크가 여러 답을 모아 가장 신뢰할 만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구조
- 이 덕분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똑똑해지고, DeFi 가격 예측이나 리스크 관리 같은 다양한 분야에도 활용 가능
✍️ Allora의 답은 누가 내놨느냐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 실제 결과와 얼마나 맞았는지로 평가되는데, 잘 맞춘 Worker는 더 큰 보상을 받고, 이런 평가가 쌓일수록 네트워크는 점점 더 똑똑해지는 구조라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https://x.com/havelaw11/status/1967853480632340660
